어제는 박진영의 청혼가를 들으며..
스르르 잠이 들었나봐요..
아침에도 조용히 들리는 라디오 소리를 들으며 깼어요..
그런데.. 방금 혹시..
내 사연이 나왔나.. 하고 봤더니..
감사하게도 들려주셨더라구요..
듣지 못해서 넘 속상했어요..^^
도서실에 책을 반납하러 갔어요..
오늘은 어떤 책을 빌릴까.. 책꽂이를 보는데..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책이 눈에 띄는거예요..
어제.. 꿈음에서 문자사연으로 이 책을 읽는다고 하셔서...
저도.. 그 사연을 듣고 바로 친구에게 보내줬었거든요..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라구요..
이 책 읽고 다음에 또 소개해 드릴께요..^^
오늘 밤도 꿈음과 함께 잠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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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
2008.06.12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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