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 이쁜 10개월 되어가는 이쁜 딸이 있는 엄마 선주입니다..
매일 마주봐도 하지 못한 말이 있네요..
처음에 연애할떈 결혼하기전에 속에있는 거
다 말하기로 한 약속이지만..
결혼해서도 역시 제일 중요한 건 믿음같네요..
서로 감정에 솔직하고 결혼해서 제일 절실히 느낀 것은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주었으면 하는거에요..
서로 정신없죠...바쁘고 힘든거 이해하지만 정말 오빠한테 바라는거 단 한가지 마음의 표현을 솔직히 하는거에요..
사랑해라는 말 저는 오빠한테 자주하는 편이에요, 아니 매일 하죠..
항상 생각하고 표현한다면 사랑은 영원할꺼라고 믿어요..
바쁘고 힘들지만.. 이 사랑이 저의 에너지에요..
비타민같은 역활이죠..
주연 오빠 너무 사랑해...
신청곡은 "
you raise me up -wes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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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하지 못한 말...
신선주
2008.06.16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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