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깨끗한,
파아란 하늘이...
무척이나 이뻤던 하루였어요...
해넘이 또한 정말 이쁠 것 같네요...
퇴근 전...
뉘엿뉘엿 저무는 해넘이 풍경에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잠시 후면 더더욱 이쁠거예요...
그러다 윤희님의
꿈음에 들러 사연을 남겨 봅니다...
임재범...비상...
SG 워너비...라라라...
함께 듣고 싶은 사람...
그녀도 아마 이곡을 듣고 있을 것 같네요...
오늘은 꼬~~옥 들려주실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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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뿐 하루...^^
이승만
2008.06.1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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