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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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봅니다....^^
조신님
2008.06.16
조회 36

라디오를켜고서
주파수를이리저리바꾸면서
우연히듣게됐던
꿈과음악사이,
그리고
언니목소리가너무이뻐서
시간이될때마다
계속듣고있는
애청자가되었습니다.

침대에누워서
꿈음켜놓고
언니의잔잔한목소리에
스르르잠이들곤합니다.

아,언니
어제는요
울면서잤어요
계속눈물이흘렀어요

사실은,
며칠전에
오빠가내년1월에
군대간다는말을들었거든요
아직많이남았는데
앞으로행복해할시간도
부족한데,
바보같이벌써부터
눈물이나네요

함께하는시간이
많아질수록
오빠랑같이있는것에
익숙해지고
더행복해지는데
오빠가없으면어떡하지.....

이런생각에
마음이아려오네요

그래도이제는
오빠한테
슬픈모습안보여주려고요
혼자숨기는게
더힘든거같아서
오빠한테말했는데,
앞으론그냥말안할래요
오빠는
더힘들테니깐요

언니,
우리커플
앞으로많이많이웃게
응원해주세요
많이많이행복할래요

Je T’aime - Hey
신청하고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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