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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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또 인사를 ^^
조윤성
2008.06.17
조회 42
언제 글을 올렸을까....
검색해보니 일년하고도 한달이 넘었더군요 ^^
이시간 음악이 필요할땐 항상 애청하고 있지만
나이탓일까.....바쁜 하루에 지쳐서일까....
좀처럼 사연을 올리러 들어와지질 않더군요.

회사일을 하고 집안일 하고 밤이면 아이들 운동 시키고...
요즘은 둘째아이 시험이 얼마 안남아
둘이 마주앉아 끙끙거리며 공부를 하느라 더욱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큰아이는 중3이라 도시락 싸서 학원 보내면 끝인데
아직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는 제 힘으로 가르치려니
머리가 안돌아가 힘겨움을 종종 느낀답니다 ㅎㅎ

조용히 나만을 느끼고 싶을때면 항상 애청하게 되는 윤희씨 방송.
어른의 삶이 이리도 힘든줄 알았다면
십대 시절 그렇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지 않았을 텐데요 ^^

신청곡 올릴께요.
박혜경 - 사랑은 비를 타고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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