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 누나, 아니 씨...
이제서야 꿈음을 레인보우로 당당하게 들을 수 있게 됬네요.
봄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해서 집에 왔거든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강화도 양도면에 있는 학교인데...
오후 7시 이후에는 라디오도 못듣고 TV도 못 보도록 규칙이 정해져 있는 학교 기숙사 라서요...
여하튼 학교에서 몰래 몰래 mp3로 꿈을을 듣었어요. mp3는 낮에만 듣게 되어 있지만요, 허윤희 씨의 달콤한 목소리에 중독이 되는지 규칙을 어기면서도 들었지요.
레인보우로 꿈음을 들으니까 허윤희 씨의 목소리가 훨씬 달콤하게 들리네요.
아참! 저희 150명이 정원인 학교에서 몰래 꿈음을 듣는 분들이 30% 정도 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좋았는지... 앞으로 30%가 아니라 50%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좋은 방송하세요~
제 신청곡은 롤러코스터-라디오를 크게 켜고 입니다.
허윤희 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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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듣던 꿈음을...
박호진
2008.06.17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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