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강남 도곡동에서 안산까지 꿈과 음악사이를 들으며
운전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잊곤 합니다.
음악도 참 30대 중반인 제나이에 많이 들었던 낯익은 곡을
선곡해주시고, 목소리도 하루의 피로를 잊을수 있게 너무 편안하세요
오늘은 야근을 해서 집으로 퇴근을 못할것 같네요.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별이진다네 들려주십시요.
음악들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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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신청곡 부탁드려요.
유무상
2008.06.1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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