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너무너무 소중한 친구가 많이 아픕니다..
그런데 저는 그 친구가 그렇게 아플동안
제대로 도와준게 아무것도 없어요..
왜 전 이런 때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건지....
제발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월요일에 제발......... 환한 웃는모습으로 봤으면..
마음이 너무 쓰라리고 아프네요..
아무것도 도와주지도 챙겨주지도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착잡하고... 괜찮을지에 대한 걱정이 자꾸만 되네요..
문자도 답장도 없고........ 전화를 걸어봐도 연락이 안되네요..
괜찮겠죠 ... ?
제가 정말 대신 아팠으면 좋았을 걸.........
이렇게 지켜보는게 다라는 사실이 너무도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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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괜찮기를..
정진주
2008.06.21
조회 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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