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홍은동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윤희씨 덕에 몇년동안 고생하던 불면증을 고쳤어요. 제 신랑은 건설회사에 다니는데, 4년전에 부산현장에 발령을 받아서 한달에 두번정도 밖에 집에 오지 못해요. 신랑이 부산으로 간뒤로 불면증이 생겼어요. 아이들을 재워놓고는, 매일 밤마다 올배미처럼 집안을 쏘아다녔답니다. 하지만,얼마전에 큰아이와 매일 TV 때문에 싸우다,과감하게 집안에 있는 티비를 모두 치우고 거실은 서재로 꾸며 버렸답니다. 안방에는 오디오를 옮겼구요. 이제 올배미처럼 쏘아다니지 않구, 조용히 라디오를 듣다가,얼마전 우연히 윤희씨의 꿈과 음악사이를 듣고,윤희씨의 너무도 편안한 목소리에 그만 스스로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거에요. 그동안 그렇게 고치려 노력해도 안 되었는데, 윤희씨 목소리만 들으면 온 몸과 마음의 모든 긴장이 풀리고 마치 최면에 걸린듯 잠이 들어 버려요. 이젠 끋까지 청취하려구,안자려구 애를 써야만 해요.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처음 꿈과 음악사이 홈페이지에 와봤는데, 윤희씨 정말 미인이시네요. 하지만, 목소리가 더 아름다우세요. 행복한 밤 되세요. 홍은동에서 ..........
신청곡은 이기찬씨모두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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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감사드려요.
김희령
2008.06.20
조회 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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