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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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하나 올릴게요....채택은..안돼도...신청곡만...부탁해요
강민
2008.06.20
조회 62
안녕하세요^^
저강민 또왔어여...
해주가...마음을..쉽게..안열어요...
너무 좋은데...
정말..많이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도 벌써 1년3개월....이나 지났는데
그동안 제 가슴이 백지상태였거든여...
그런데...어느덧....백지에서...김해주라는 이름이
한글자 두글자 써지던이 이제...김해주라는 이름으루 가득채워졌어요.
비록..그전에 사람과 헤어진게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솔직히 좋아한다고 말은 할수있어요
하지만...그다음에...더이상 보질 못할까바..
장난식으루만..애기하는게 전부에요...
전 그렇게 용기가 없어요...
해주는 매일 이방송을 들어요...
저두 이방송을 매일 듣구요...
전 왜듣는지 아세요...이걸 듣구있으면 해주랑 같이 있는 기분이 나거든요....해주가 듣는걸 ...나도 듣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아요...그래서 매일 이방송을 들어요...
그리구 오늘은 이방송을듣구 있는 해주에게
간접적으루 좋아한다구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애기하고싶어서
이렇게....한글자 한글자 적어봅니다.
이걸 해주가 듣구 저를 받아줄수도....
아님...안받아줄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볼래요...아니 할래요...
그만큼...좋아하니깐...
윤희누나 저 용기좀 주세요 그리고
꼭...해주랑 잘돼게 빌어주세요...
이렇게 커다랗게 어느한사람이 가슴속에 그 한사람으로만
매꿔진다는게... 제 인생에 몇번이나 있겠어요...
이런...그사람 전 놓치구 싶지 않아요...
윤희누나 저 고유진에 너 하나만 신청할께요
모든게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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