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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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올립니다.
박광수
2008.06.20
조회 35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병장을 달고 부대에 몇개 없는 카세트를 차지하게되면서

매일 같이 꿈음을 청취하면서 윤희누나의 목소리에 잠에 듭니다.

얼마전 제동생이 입대를 했습니다.

주말에 집에 전화를 했더니 두아들 모두 군에 보내고 나니

부모님께서 집에 계실때면 많이 허전하신가봐요.

전역하게 되면 그동안 못했던 효도, 동생몫까지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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