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누군가를 도와주려고 시작한 일인데...
일이 꼬여 다른 사람에게 큰 손해를 입힐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수업 중에 받은 연락이라 가슴이 콩닥거려 수업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친구와도 싸우게 되구요..
또, 오늘 저희반 아이들에게 DVD를 보여주려고 빌려왔는데..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 잔뜩 기대한 아이들에게 실망만 줬구요...
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너무 속상합니다.. 도와주려고 한 일인데...
괜히 미안하고, 답답하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가끔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는거겠죠..?^^
속상한 마음을 풀러 잠시 들렀습니다...
오늘은 DJ.DOC의 머피의 법칙 신청할께요.^^
이 노래 들음 기분이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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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아이.
2008.06.20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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