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조카가 인터넷선 하나로 동북아시아에서 유럽 프랑스 뚜르 지방까지 연결되었던 것처럼, 그 사연 읽어주시는 윤희님은 목동 스튜디오에 계셔도 저와 얼마나 가깝게 느껴지는지...그래서 전 이 밤이 푸근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밤 중요한 작업이 있어서 일 처리하고 밤 늦게 자고, 내일 새벽같이 인천에 가야 하는데, 제 사연 소개해주셔서 가뿐한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서피디님이나 윤희님도 방송하시는 보람 맛 보시라고 듣자마자 사연 다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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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행운이...고마워요.
정현숙
2008.06.23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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