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8일날 처음 방문했던 청취자 입니다.
성급한 봄이라는 제목으로 인사를 드렸지요.
내용상 방송 안된점 이해합니다.
앞으로도 열시면 변함 없이 듣고 있을 것이구요.
다름아니라...
글과 사연들을 행복한동행으로 옮기려구요.
음악이나... 연령대가 더 맞는 것 같아서요.
늘 같은 시간에 건강한 목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여섯시 부터 청취하니까. 마찮가지죠?
하찮은 촌글이나마 이백여글 써놓게 있어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행복한동행 듣고 바로 듣고...행복하네요.
건강하세요.
그럼...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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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입니다.
extra
2008.06.23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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