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장마라더니 아침부터 뜨거운 햇살이 가득하네요.
아열대 기후로 변해서 이젠 장마끝!!!이라는 기상예보도 없다네요.
6,7,8월이 모두 장마라서 틈틈이 해나고 틈틈이 비오고 ㅜ.ㅜ
여름휴가는 운좋으면 좋은 날씨를 만날테고
운나쁘면 휴가 내리 비가 좍좍~~~~
인간들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저지른 갖가지 만행(??)의 댓가를
이제 우리세대는 말할것도 없고 우리의 후손들까지 겪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답니다.
해가 나서 기분좋아 빨래를 널면서도 뚜렷한 장마를 맛볼수 없는 요즘이 또한 서글퍼지는 아이러니한 오후네요.
신청곡 보냅니다.
요즘은 윤희님 방송을 녹음해서 낮에 틈틈이 설겉이하며 빨래하며 듣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 건사하느라 밤시간은 바쁘거든요^^
지난번 제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이름 석자 불러주시니 어찌나 즐겁던지요 ^^
신청곡.
씨야 - 구두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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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더니....
조윤성
2008.06.2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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