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토요일에 제 신청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는 외로운 토요일 깊은 밤에 '비 오는 거리'듣는 기분이란...특히 서영은씨의 감칠맛나는 목소리에 실린 그 노래의 분위기는 정말로 혼자 듣기 아까운 운치있는 멋이었답니다.
오늘도 컴퓨터로 온 자료를 확인하면서 윤희님 목소리 듣고 있으니까 마음이 차분해지고 참 좋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숙
2008.06.22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