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cbs를 늘 즐겨 들으시는데
저는 거의 처음 듣는 것 같네요
꿈과 음악 사이에도 처음인 듯 한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들에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나오는 음악들과도 어울릴 듯 하고
어머니랑 제가 좋아하는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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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민
2008.06.21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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