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진행중이신데 그래서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제37번째생일입니다
배면과는 달리 왜이리 허전하고 서운한 기분이 드는지
남편이케잌에 좋아하는 잡채음식에 미역국까지 손수 준비해서
해준대도 맘이 허전합니다
아마도 자꾸 나이가 먹어가는 아쉬움에 그러나 봅니다
기쁜날인만큼 잠깐 수다쟁이로 글올리고 다녀갑니다
그래서 한가지 더 기쁜건 어느새 애들이 특히 막둥이7살인 태형이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데 왜 그리귀엽고 행복하던지
그래도 가까이에 가족들이 잇어서 아주 행복합니다
그럼 또 인사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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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속상해요
강영숙
2008.06.24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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