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경옥입니다 여긴 산후조리원이에요.
6.17일 오전에 7시에 병원들어가서 오전 11시 40분에 셋째 딸을 낳은
딸딸딸 엄마에요
^^. 4시간 진통끝에 순산했습니다
저희남편은 부목사로 교회에서 사역하고있고 시어머님과 함께 6살 4살 두명의 딸과 이번에 태어난 은혜와 함께 6명이 함께 산답니다
곧있으면 퇴실하겠네요 집으로 돌아가 두딸들과 신생아와 씨름해야하지만 딸이 있어 행복하네요
그리고 감사하네요 남편이 애 태어날떄 분만실에 같이 있을수있었던 사실이 항상 교회사역으로 애를 혼자낳나 걱정했는데 감사하네요
라디오를 듣다가 문득 축하를 받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4째를 낳으라고 주위에서 아들을 낳으라고 하지만 이번엔 그만 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저 6.17일 오전 11시 40분 셋째 공주낳았어요
신경옥
2008.06.24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