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근이네요.
음 5월부터 시작해서 6월..거의 매일 야근합니다.
수원에서 인천까지 가야하는 먼 출퇴근길에 한숨이 나오네요..
그래도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힘들게 보낸 시간이 있었습니다.
직업을 가진 사람들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
그 시간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듣는
꿈음..2시간..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합니다.
힘들때 들었던 노래가 있어요.
마야의 "나를 외치다" 듣고 싶네요
힘들어 하는 많은 분들 힘이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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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전에..
김유석
2008.06.2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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