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많은 남자친구와 9살 많은 도련님 사이에서 숨가쁘게
살고있는 24살 청취자입니다^^ 도련님과 남자친구는 벌써 오래전부터 꿈음 폐인이구요~ 저는 귀동냥으로만 듣다가 어느날인가 도련님이 강렬한 포스를 날리며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보여준 사진이 꿈음 언니와의 첫 만남 이었습니다. 간접 인연도 인연인지라..^^ 이렇게 사연으로 또 한번의 인연을 시도하며^^.. 이시간 쯤이면 학원 강의를 마치고 차에 올라 시동을 걸어 자동으로 켜지는 꿈음을 마법처럼 맞이할 제 남자친구에게 성시경의 두 사람 신청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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