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문자는자주보냈는데....(8424)
요즘퇴근길이 꿈.음때문에 아주즐거워요
제 퇴근시간이 꿈음시작시간이라 문자로 인사드리고 신청곡두신청하고 너무너무 좋아요
그런데 약간에 문제가 생겼어요 퇴근해서 집에들어가자마자 와이프에게 자랑삼아 꿈음에 문자보내구 신청곡두 신청했다고하면 자기에게는 전화도 잘하지않으면서 꿈음에는 매일문자보네냐구 그래서 좋으냐구 질투하는거 맡죠 ㅋ ㅋ ㅋ ㅋ
윤희씨 오늘은 퇴근이 조금빠르네요 문자대신에 사연남겨요 오늘도 좋은음악 행복한방송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 김성호 회상부탁드립니다.
아차 저희 아내에게 한말씀전해주세요 "김정수 내가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좋아하는건 바로 너야 사랑해"아마 방송으로 이런말들으면 무척좋아할꺼에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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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질투쟁이 아내를위해
박도영
2008.06.26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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