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전 이번주 화요일부터 청취하고 있는 김연정이예요~
겨우 이틀 들었지만 창밖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언니 목소리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쓰게 된 이유는~
언니 방송을 추천해 주신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랍니다~^^
제가 언니 방송을 청취하게 된 계기는 제비형(이름이 제영현이라는 선배를 부르는 호칭)이라는 선배의 강력한 추천 덕분이지요~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는 곳이고 DJ언니 목소리도 최고라고요~
지금쯤 방송 들으며 허허허 하고 웃고 있을 제비형한테 한마디 하고 싶어요~
형아~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연댕이도 이뻐해주세요~ 매일매일 화이팅이예요~^^
윤희언니~! 열혈청취자 연정이가 항상 응원할께요~
신청곡은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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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읽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윤희언니~^^
김연정
2008.06.26
조회 7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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