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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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하시는 하나님
이승석
2008.06.26
조회 38
샬롬! ^^ 저는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신학생인데요

사실 저는 대학원수업이 월욜부터 목욜까지 있어 수업이 없는 금욜을 좋아하는데요 ㅎㅎ 물론 이주에방학을 했지만요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연단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나누고 싶은데요

그냥 제 이야기이자 간증인데요 저는 제가 항상 건강하고 아주 튼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인간이 참 나약하고 연약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괜찬은데 지난 주간 몸살로 제법 고생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체육대회도 있고 그 다음날 예비군 훈련도 있었는데 체육대회하고 나서 몸상태가 그리 좋치 않더니 예비군 훈련 갔다와서는 완전 넉다운이 되버리더라구요

솔직히 열도 좀있고 목상태도 않좋고 침 삼키기도 어려우니 솔직히 솔직하게 하나님 원망도 조금 아주조금은 했어요 오뉴월 이날씨 좋은 때에 아픈 제모습을 보면서 그런데 하나님원망을 하며 다행히도 정말 다행히 금방 깨달어 아픔이 감사가 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연약한 존재인데 그동안 내가 아주 건강하다고 자만하고 있었구나 깨달음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이 주신 육신도 건강해야 되는구나 우리가 기도할 때 영과 육이 강건하게 해 주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처럼요

내가 아프고 힘든 것이 날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구나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성경구절 욥기 23장 10절인데요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와오리라 아멘

그 말씀 생각하며 오히려 감사의 제목이 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주위의 지체들중에도 특히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가운데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가족뿐아니라 저부터 우리 모두가 함께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치료하시고 깨끗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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