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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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식사권1인2매) 여동생에게 언니가 되어 심한말을 하였습니다.~
손미지
2008.06.26
조회 76
윤희언니~

언니에게는 혹시 여동생이 있으신가요? 없으시면 어쩔수없구요.

아니 저는 여동생이 한명 있는데 여동생만 보면은 화가자꾸 나요.

왜이렇게 화가나는지 이유는 불분명 하구요.

여동생에게 잘 대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싶은데 여동생에게

자꾸 화를 내서 여동생이 "언니가 맛있는것 사줄게."하고 밖에 나가

자고 하면 기겁을 내면서 냅다 어디론가 숨어 안나간다고 하는지 아

니면 못나간다고 하든지 핑계를 대요. 아무래도 저의 화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는것 같은데 앞으로는 화를 내지 말고 여동생에게 친절하게

여동생을 감싸안아주면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좋은곳도 데려가

줘야겠어요. 여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거든요.

아참~참참 이 애기를 윤희언니에게 꼭 하려고 했는데요. 언니에게 부

탁좀 하려고요. 언니 사실 제여동생이 부페를 굉장히 좋아해요. 저에

게 부페가서 맛난것좀 사주라..이런 애기를 하는데 제가 여동생의 그

한과 소원을 꼭 들어주고 싶습니다." 언니가 그동안 미안했구 너에게

맛난것 못사줘서 미안하구..니가 좋아하는 부페가서 맛있는것 많이 먹

어..알았지.. 사랑한다. VIP식사권 1인2매로 여동생이 좋아하는 음식

을 마음껏 먹게 해주고 싶어요.안그래도 여동생이 아직도 저에게 마음

이 꽁해있고 섭섭한게 많은지 저랑 대화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

서 자꾸 저를 피해다니고 방에 들어가 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애기도

안해요..저의 심정을 담은 노래예요.. 꼭 틀어주시고 선물도 꼭주셨

으면 해요. 윤희언니~

신청곡: 원더걸스- 미안한 마음~

성명: 손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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