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 밤새면서...
좀더 집중하고자 라디오를 듣지않다..
잠이와 라디오듣고...딴생각에 또 빠져봅니다..
쉬운길을 갈수 있음에도...왜이리 어렵게 길을 가고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천성이 게을러 일이 더많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하고..
에효...
글을 적는동안..정신이 번쩍 드는군요...
일하러 가야겠어요...
(좀전에 주5일 근무하신다는 분...넘 부러워유..ㅠㅠ)
(정태춘박은옥의 92년 장마,종로에서 or 김민기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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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일이 넘 많아요오오..
김준영
2008.06.25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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