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냥 책을 읽다가...
오사무
2008.06.25
조회 10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라 한다.



데미안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는 싱클레어에게 데미안이 보낸 충고의 메시지입니다.

신청곡은 박정현의 꿈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