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라디오만 청취하다가..
이렇게 사연쓰는적 처음이네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부모님이 마트를하셔서 항상 저녁때 일을돕는데
저희 부모님이 꿈과 음악 사이에 코너를 매일 틀어놓으셔서..
저도 매일 듣게 되었는데 이렇게 사연올리네요..
저에겐 좋아한지 반년이나 된 한살위 누나가 있습니다
우연하게 술자리에서 알게됬지만
그뒤로 연락하게 되어서
밥도 같이먹고,,영화도 같이보고,,크리스마스이브때는
호텔에 가서 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또 몇번 싸우게 되어서 한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한달전에 누나가 먼저 연락 다시하자고해서
하게되었네요,, 연락끊히는 동안
잊을려고 노력 많이했는데 정말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저는 사람 한번 좋아하면 한사람만 좋아하는 성격이라..
먼저 연락와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제가 작년에 재수를해서 올해 대학을 갔는데
대학욕심이 아직남아서 올해 1학기를 마치고
휴학하고 다시수능을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수능까지 138일...반년이나 공부를 안해서
불안하지만 마지막 기회인만큼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수능을 원하는만큼 잘보고
멋지게 이 누나 앞에 나타나고 싶습니다
동생이아닌 멋진 남자로 변신을해서..
가끔 전화를 해도
무뚝뚝하게 받고 귀찮은듯이 받아서
많이 서운했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 모습마져도 좋네요 , 오늘은 꿈에서 나왔네요(안좋은꿈이였지만,.,)
여튼~! 윤희누나~~!!!
특별한일 뺴고는 이방송 매일청취합니다..
삼수생 수능 잘보라고
위로겸 사연좀 채택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부탁드릴께요 ^^;
사연신청곡
Mc the max - 눈물겨운고백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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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누나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기종
2008.06.28
조회 8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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