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하고 들어오는 길에..
과일 가게에...
작은바구니에 탐스럽게 담긴 자두
한바구니 사다...씻어 회의 테이블에 놔뒀더니..
오고가며 한명씩....
순식간에 사라진...자두~^^ㅋㅋ
새콤 달콤~~^^
아는지- 김광진
Good-Bye Day - 김장훈
아름다운 날들이여 사랑스런 눈동자여 - 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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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지.....
이현경(갱이)
2008.06.27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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