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일이 늦게 끝나는 편이어서 퇴근길에 항상 듣고 있습니다. 힘이들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와이프와 아이들을 보면 어디서 인지 모르게 힘이 솟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꿈음을 듣다보면 어느새 집에 도착해 있더라구요^^.
항상 고생하는 와이프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연애시절 와이프와 함께 들었던 노래 신청합니다.
밤과함께 -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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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듣고 싶습니다~
박지영
2008.06.27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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