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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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윤희의 "기다리다" or 토이의 "뜨거운 안녕"
하늘나라공주
2008.06.30
조회 41
헤어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어요..
이제는 정말 그를 놓아야 할 때가 온거 같아요..
맘이 참 아려오네요..

연인으로는 함께 할 수 없어도.. 좋은 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그애를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하지만..
이제는 보내려고 해요..
윤희의 "기다리다" 신청합니다.

토이의 "뜨거운 안녕"도 좋아요..=)

P.S. 신청곡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내는 건데 과연 될까요?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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