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윤희씨 처음으로 써보네요^^
전 여성쇼핑몰을하는데요~ 오늘은 정말 배송이 너무많아 하루종일 포장만했네요^^;; 경기가 안좋은데 이런 투정아닌 투정을해보네요~
다들 여름을 준비하느라 이것저것 옷을사고 소품을사고 치장하느라 행복한 쇼핑을하나바요~ 전 이번 여름은 휴가 없이 보낼 것 같아 좀 서운하거든요~ 기운빠져요~ 하지만 항상 찾아주시는 저의 고객분들이 항상 행복하고 예쁜 여자로 변화했으면해요 같은 여자로써말이죠^^~
윤희씨도 항상 예쁜모습(얼굴은 보지못했지만 ㅎㅎ이뿌실것같아서요^^) 고운 목소리를 유지하소서~^.^
아빠가 요즘 아프셔서 너무 울적하구요~ 끼니 한번 제데로 못챙겨주는 울장군(남편)에기 미안하고 제 몸둥아리 혹사시키는것같아 제 몸에도 미안하구요~
항상 우리 몬도샵은 cbs라디오를 아침7시부터~12시까지 항상매일 듣는 애청자인만큼 꼭 내 이름을 한번 불러주소서!!
대한민국 여자들이 이뻐지고 사랑스러워졌음하는 영희올림^^
신청곡은 조덕배아찌 노래 아무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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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날이 지치네요~
이영희
2008.06.30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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