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오후 5시 이후부터 비몽사몽하다가 그만 윤희님 목소리도 놓치고 너무나 아쉬워요.
그래도 푹 쉬고 잘잔 결과인지는 몰라도 오늘 몸은 가뿐하군요.
전 이제 내일만 지나면 고달팠던 상반기 스케줄은 거의 다 마감됩니다.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을 즐기며 상큼한 7월의 나날을 보내려고 벌써부터 기대가 참 많습니다.
제 성격에 비록 많은 날을 방 콕하며 지낼지라도 많은 책과 영화와 잡지와 신문을 보며 그 동안 몰랐던 지식이나 소식, 정보를 깨우쳐가는 기쁨 역시 맛나는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만족스러울 테니까요.
그러한 일정표의 하나가 [꿈음]에 사연 많이 올리고, 열심히 듣는 것도 포함된다는 점이 저도 기쁘고 윤희님도 기쁜 사실 아닐까요?
아님 저만 즐거운 걸 이렇게 착각하는 걸까요?
착각이면 어때요, 저라도 좋으면 정신건강에 그만인 것을!!!
서피디님이나 윤희님도 우리들 사연 읽어보시며 부디 행복해지시길...
신효범/좋은 사람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한동준.장필순/내 마음의 풍금
정재욱/잘가요
민해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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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는 상큼하게 보내려고 해요
정현숙
2008.06.30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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