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7월부터는 상큼하게 보내려고 해요
정현숙
2008.06.30
조회 39
안녕하세요?
어제는 오후 5시 이후부터 비몽사몽하다가 그만 윤희님 목소리도 놓치고 너무나 아쉬워요.

그래도 푹 쉬고 잘잔 결과인지는 몰라도 오늘 몸은 가뿐하군요.
전 이제 내일만 지나면 고달팠던 상반기 스케줄은 거의 다 마감됩니다.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을 즐기며 상큼한 7월의 나날을 보내려고 벌써부터 기대가 참 많습니다.

제 성격에 비록 많은 날을 방 콕하며 지낼지라도 많은 책과 영화와 잡지와 신문을 보며 그 동안 몰랐던 지식이나 소식, 정보를 깨우쳐가는 기쁨 역시 맛나는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만족스러울 테니까요.

그러한 일정표의 하나가 [꿈음]에 사연 많이 올리고, 열심히 듣는 것도 포함된다는 점이 저도 기쁘고 윤희님도 기쁜 사실 아닐까요?
아님 저만 즐거운 걸 이렇게 착각하는 걸까요?
착각이면 어때요, 저라도 좋으면 정신건강에 그만인 것을!!!

서피디님이나 윤희님도 우리들 사연 읽어보시며 부디 행복해지시길...

신효범/좋은 사람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한동준.장필순/내 마음의 풍금
정재욱/잘가요
민해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