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랑 살짝 말다툼을 했어요..
약간의 자존심 싸움이랄까...
별것 아닌일로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 같아서..
며칠동안 계속 맘에 걸렸어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문자를 보내고,
전화 통화도 했지만...
예전같지 않아 더 속상했구요..
친구가 이 방송을 들을지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꼭 전하고 싶네요..^^
"써니야~ 미안해~ 그 때 내가 좀 심했었어.
니 맘 알면서 그렇게 얘기해서 미안해.
화풀어~"
써니가 성시경 노래 좋아하는데..
성시경의 "여기 내 맘속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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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아이.
2008.06.29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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