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힘들꺼 같아서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사람한테 내 입맛을 강요했던거 같아요...
'다 인연이 아니니깐'이라는 변명으로 위로하면 될까요...
너무 많은 것들을 잃어버린 듯 합니다...
시간이 흘러도 왜 이리 힘든 걸까요?
루시드폴의 '국경의 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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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니니깐...
Jack
2008.07.02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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