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더라.. 한두달 전 쯤 레인보우를 통해 사연 올렸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용..^^;;
조금 늦은 후기 올립니다~
연락하면서 점점 빠져들고 있던 그 사람과 잘 되었답니다 *^^*
내 반쪽은 어디있을까..
짚신도 짝이 있다던데,, 난 짚신만도 못한걸까?? 하며 반쯤 체념 상태로 26년을 살아왔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그 사람이 뿅~ 하고 나타났네요 ^^;
신기해요,,
그 사람은 나의 어디가 좋은건지,
난 그 사람이 왜 좋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지만ㅋㅋ
그런건 '머리'로는 알 수 없는 건가봐요~♡
지금 그 사람,,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험을 치루는 중이랍니다..
힘내서 끝까지 화이팅!! 이라고 전해주세요~!!
고생한만큼 꼭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김동률의 아이처럼
or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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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후기(?) ^^;;
김소영
2008.07.01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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