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 아이가
강원도로 전학간데요.
그래서 마음이 쫌 아파요...
명수야 사랑해...많이 보고싶을 것 같다.
선곡표 봤어요. 오늘 꼭 듣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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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아픔...
허경숙
2008.07.01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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