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밤에는 왁스 노래 들으며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목욕하고 앉아서 신문보며 용신님 목소리부터 하루를 시작하면 오전이 얼마나 길어지는지...게다가 윤희님 목소리까지 듣고 자면 밤 시간 역시 무척이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거던요.
그리고 이건 단지 하루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계속 생활하고 그게 쌓이다 보면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굉장한 재산이 축적되는 거고요.
오늘도 오전은 그렇게 지냈으니 밤 시간도 윤희님 목소리 기대하며 하루를 끝맺으려고요.우리 애청자들이 평화롭게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을 기대하듯이, 서피디님과 윤희님도 우리들 글 보며 잔잔한 행복감 맛보셨음 좋겠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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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정현숙
2008.07.04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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