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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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정현숙
2008.07.04
조회 59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는 왁스 노래 들으며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목욕하고 앉아서 신문보며 용신님 목소리부터 하루를 시작하면 오전이 얼마나 길어지는지...게다가 윤희님 목소리까지 듣고 자면 밤 시간 역시 무척이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거던요.

그리고 이건 단지 하루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계속 생활하고 그게 쌓이다 보면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굉장한 재산이 축적되는 거고요.

오늘도 오전은 그렇게 지냈으니 밤 시간도 윤희님 목소리 기대하며 하루를 끝맺으려고요.우리 애청자들이 평화롭게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을 기대하듯이, 서피디님과 윤희님도 우리들 글 보며 잔잔한 행복감 맛보셨음 좋겠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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