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듣고 있어요. 그리운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 흠뻑 빠지기도 한답니다. 어제 일기장을 뒤적거리다가 '프로포즈는 신성우의 '서시'로 받고 싶다'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면서 희죽 웃었어요. 올해 못 받을듯 싶고, 내년에 꼬옥 !
꿈음이 응원해 주세요.
미리 듣고 싶은 신성우의 서시..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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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신청해요. ^^
최윤경 (별명 '콩')
2008.07.03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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