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윤희씨!
언제나 풀잎같이 싱그러운 음성 잘 듣고 있습니다
여기는 한가로운 농촌이에요. 얼마전에는 콩모종도 심고 오늘은 비가 오니 이제는 쑥쑥 크겠죠? 비가 내리니까 작년에 갔던 두물머리가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한 친구도... 날 용서해주고 다시 돌아와줘서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날 격려해주고 언제나 먼저 문자 보내줘서 고마워~ 사랑해~
신청곡은 여행스케치의 옛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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