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이에요... 윤희씨..
이승륜
2008.07.07
조회 55
안녕하세요.. 윤희씨.. 꿈음의 청취자 이승륜이라고해요..
왜 기억하실까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와 수원과 방배동을 꿈음 들으며 왔다갔다했다고 사연을 보냈던..노래도 신청했는데, 틀어주시고..(완전 감동받았쟎아요.. ^*^)
요즘 날씨가 꾸물꾸물.. 쾌척하지 않지요...
지금은 꿈음을 저는 들을 수 없어요.(인터넷으로 들어볼까나?) 지금 나이트타임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저는 카지노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ㅎㅎ) 근데, 지금 제 남친은 평택에서 퇴근을 하며 꿈음을 듣고 있데요..
요즘 제가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예민해서 별일 아닌것에 화를 내고 그래요.. 얼마전에는 정말 안좋은 일로 싸워서.. 전화도 안받았답니다.
머리는 안그래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마음이 섭섭하더라구요.
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힘들어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요즘 계속 둘이 짜증은 내고있죠..
근데, 힘내야겠죠?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힘내자고 전해주세요..
운전조심하고... 잘 들어가라구요... 참.. 그리고 사랑한다고 얘기도 전해주세요....
음악은 뭘 들을까요? 윤희씨가 좋은 노래 한곡 틀어주세요...

그럼... 좋은 방송 부탁드리며... 한번 인터넷으로 시도해봐야겠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