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클릭만 하면
좋아하는 노래를 맘껏 들을 수 있는 세상인데도..
라디오를 듣다가
예전에 좋아하던 노래를 듣게되면,
잊고 있었던 그때의 기억들이 떠올라
정말 반가운 친구를 우연히 만난것같이
너무나 기쁘네요.
제 기억속에서 희미하게 남아있는
그때 그 시절의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다들 행복했음 좋겠네요..
윤상의 시간의 얼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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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친구를 만난듯 하네요.
안부미
2008.07.07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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