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운 여름날에는 낮보다 한밤중이 시원하고 좋지요.오늘은 종일 끈끈 하니 습도가 높아서 조금은 견디기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아침부터 조기매운탕이랑 밥, 양파볶음 등 2~3일 먹을 음식을 해두려고 오늘 오후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이기도 했어요.
옥수수 수염차도 끓이고, 쌀을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양파도 두 망을 껍질 벗겨 씻어놓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으니 마음이 상쾌하고 참 좋군요.
그것 보면 더운데 아무것도 안하면 시원하고 좋을 것같아도,마음은 그 반대인가 봅니다. 할 일은 해야 가볍고 개운한 느낌이 드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일도 하고 휴식도 취하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일상을 꾸려가나 봅니다.
[꿈음] 즐기는 시간은 꿀맛같은 휴식시간, 이 시간을 좀더 맛나게 즐기기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고맙습니다.
괜찮아/더 필름
솔로예찬/이문세
제주도의 푸른 밤/성시경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사랑하는 그대에게/유익종
그리움을 외치다/테이
바람이 분다/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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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밤에는
정현숙
2008.07.07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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