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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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2008.07.06
조회 55
안녕하세요
꾸준히 청취하고있는 열혈청취자 강민입니다.
요즘..정말 날씨가 많이 더워요..그쳐?
가만히 있어도...땀이 주룩주룩....
그렇다 아이스크림이 생각나죠...더울땐 역시 아이스크림!
근데 문제는...아이스크림을 먹다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 요즘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는답니다....
약속했거든요 생각나도 보고싶어도...참기로
저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인가바요
전 아무것도 없이....사랑밖에 줄게 없는데...
요즘세상에서 사랑이것하나만으로는 안돼는거 같아요.
그래서 말했거든요..
해주야 미안해 연락 안할께...
잊어보도록 노력할께
매번 받기 싫은 내전화 받고 기다리는 사람있는데 항상
나안테 수시로 문자오고...
정말 미안해 내가 주제파악을 못한거같아...
이렇면서....잊기로 했어요.....
저와도 정말 약속도 했구요
그러는 의미에서 눈까지 내려오던 머리도
짧게 잘랐답니다.
전 자신있는데 제 몸이 요즘 제말을 안들어서
자꾸 그녀 집근처에서 맴도네요....
그리고 그녀때문에 듣던...이 라디오
오늘도 어김없이 이렇게 청취하고 글을 쓰구 있는데...
전 한없이 부족한 사람인데 상대방이 부담스럽거나
제가 정말 싫다면 짝사랑도...마음껏 할수없는거 같아요...
약속한지..연락안한다고 한지 아직 2틀뿐이 지나지 않았는데...
왜그런 약속을했는지 ......
왜 그런 말을 했는지...
1시간이 30분이 10분이...1분이...10초가 1초가
너무 고통입니다.....
그녀가 생각날때마다...
연락하고 싶고 목소리가 듣고싶거든요...
그래서 머리안테 애기합니다
안돼 안돼 생각하지마 하고....
그럴수록... 더생각나더군요...
술도 안먹는다고 약속했는데...하루...하루..
술없이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참아야겠죠....
그래도....잊어야겠죠...

오늘 노래 한곡 신청할께요...
정말 듣구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김경호에 나의사랑 천상에서도...
너무 듣구싶네요....
윤희누나 ~ 감기조심하세요;;;
전 감기걸려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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