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저는 여고 삼학년 학생입니다. 요새 다가오는 수능으로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기만 하고 학교 학원 독서실이라는게 참 괴롭더군요.
항상 독서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듣곤 했는데
꿈과 음악 사이를 들으면서 하루의 피곤과 힘든걸 잊곤한답니다.
언니. 앞으로 4개월 남짓 남은 수능 잘 볼 수 있도록
수험생들을 위해 응원해주세요.
신청곡은 임정희의 '거리의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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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세요.
박진호
2008.07.09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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