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 양귀자 소설 ‘모순’ 중에서 )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
몹시 덥고 힘겨운 나날이네요.
작은 것에도 마음이 맺히죠.
상처는 서로 보듬어 낫게 하고,
은혜는 10배로 되돌려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스무살 무렵에 즐겨듣던 노랜데요.
“꿈음”에서 들을 수 있으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강수지 “잃어버린 표정” ( 2집 )
“꿈음” 애청자가 된지 100일이 지났어요.
매일 매일 2시간 동안 매우 행복해요.
좋은 방송 만들어주시는 제작진, 아름다운 윤희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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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이민규
2008.07.09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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