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아주 특별한 친구 2명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함께 지낸 친구들..
한명은 같은 동아리를 했고,
또 한명은 고3때 같이 자취를 했어요.
저희 셋은 늘 서로의 꿈에 도전을 받고, 서로에게 희망을 주며
지내 왔어요.
지금은 각자가 꿈꾸던 일을 하며 살고 있어요.
문득.. 친구가 있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 각자 다른 곳에서 꿈음을 듣고 있을 친구들에게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김동룔의 내 오랜 친구들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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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들.
아이.
2008.07.08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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