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조금 일직왔죠?
언제 10시까지 기달려.ㅠㅠ
아직 3시간이나 남았어요
흠냥..3시간동안 무엇을해야돼나....
가만히 있으면 자꾸 그녀 생각이 나구
ㅎㅎㅎㅎ
그래서 이따가 술먹기로 했거든요
친구가 온다고해서 오늘은 잘하면
꿈과 음악사이에 청취를 못할지도 몰라서
이렇게 미리 써요....
^^
이렇게 말하다가 그녀가 생각나면..정말
좀 오랫동안 연락을 안했다는 생각이 드는거있죠
아마..너무 많이 생각을 해서 그런가봐요....
머...시도 때도 업이 생각나는데...
마시...숨쉬는것같이요....
그렇게 그녀생각이 나요....
그래도 지금 잘 참구있어요....
오늘은...술먹구 다 잊구...
푹 잘려구요~....
ㅎㅎㅎ
그래도 오늘 어김없이 노래 신청 하나 하구 갈께요누나~
*고유진* 너하나만
10시에는 꼭 오도록할께요...
오늘은 들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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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강민
2008.07.08
조회 6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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