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그녀와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때 쯤이면....
어김없이 윤희씨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늦은밤..은은한 목소리와 노래들....발걸음이 한층 가벼워지게합니다.
늘..듣기만했는데 사연보내려니..좀 쑥스럽기도하구요~
문득...어린시절...엽서..편지로 사연보내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그녀...
올 9월이면...그녀가 "아내" 로 변신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우리....축복된가정...믿음의 가정으로..
하나님의 크신뜻..나눌수있는 가정이되기를...기도해주세요~~
요즘..
결혼준비하느라 신경이 많이 예민해져있는 그녀를 위해~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CCM도 들려주시나요?
최근에 발매된 음반인데...Destiny (Feat. Jin & Beige)
CCM이 안되면~~
조규만 다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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