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저는 "꿈과 음악사이"를 운동을 하면서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다이어트도 할 겸
교대 운동장을 저녁마다 걷고 있는데,
9시쯤 오미희님의 "행복한 동행"부터 "꿈과 음악사이"를 듣고 있습니다.
"꿈과 음악사이"를 들을때 쯤이면 거의 1시간 이상을 걸어서
그만할까 하다가도,
허윤희님의 차분하며서 편안한 목소리와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매번 한바퀴만 더.. 한바퀴만 더.. 하며
저의 발목을 붙잡아요.
저도 허윤희님의 매력에 푹 빠졌나봐요.
그래서 어떤 분인가 인터넷으로 검색했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의 예상대로 역시나 아주 미인이시네요.. ^^
덕분에 요즘 다이어트 잘되고 있습니다.
저도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015B의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예전 학창시절, 용돈 아껴가면서 015B의 테잎을 사서,
독서실에서 워커맨으로 듣던 생각이 나네요.
그 시절 015B는 지금의 빅뱅, 슈주만큼이나
저희들에게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는데요. ^^
그 때 생각하니, 어느새 제 입가엔 미소가 지어지네요.
암튼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부탁드리구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허윤희님이 궁금해서 여기까지..
하유미
2008.07.08
조회 83


댓글
()